드림씨아이에스,2024 인터비즈서 ‘드림사이언스’ 통해 다양한 활동 전개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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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임상시험 수탁기관 드림씨아이에스(대표 유정희)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파트너링을 통한 근본적 미충족 헬스케어 수요 해결 도전’을 슬로건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4'에 자회사인 메디팁, LCS과 컨설팅 기관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현장에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타이거메드 제시카 리우 상임고문과 M&A파트 상무를 초청해 비임상부터 시작해서, RA, 인허가, 국내/글로벌 임상, 임상전략 및 라이센스 아웃 등 기업별 니즈에 맞춰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사전 신청 기업에 한해 제공할 예정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혹 인터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 첫날인 3일 저녁, 행사장 인근 플레이스 캠프 제주 호텔에서 라이센스 아웃 세미나를 개최해 ‘드림사이언스’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 중 라이센스 아웃 사업 시스템 전반에 대해 발표한다. 타이거메드 제시카 리우 상임고문은 중국 의약품 인허가 규제및 중국 내 신약 허가 환경에 대해 발표하고, 레오 루오 안진 대표는 중국 내 바이오테크 혁신과 글로벌 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드림씨아이에스-메디팁의 유정희 대표는 “ 올해 신규 런칭한 ’드림사이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당사가 제공할 수 있는 최대한 양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통한 무료컨설팅은 물론 특히 라이센스 아웃 사업은 당사와 모회사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과 중국을 잇는 브릿지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본다”며 “국내 도움이 필요한 바이오벤처 회사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 또한 향후 개최할 계획이니 지속적인 관심 가져달라”며 말했다.
한편 드림씨아이에스는 제약, 바이오산업 및 의료기기 산업 연구개발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CRO 기업으로 최근 신규 임상 개발 프로그램 ‘드림사이언스’를 도입했다.
‘드림사이언스(DreamScience)’는 항암제, 신경정신과 치료제, 세포치료제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신약 개발에서부터 라이센스 아웃 등 신약 개발에 필요한 국내 및 글로벌 임상전략부터 실제 임상진행까지 바이오 및 제약회사의 연구 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AACR 기간 중 국내 제약사를 대상으로 미국 항암제 임상 관련된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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